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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이날 발표한 가격동향에 따르면 쌀은 지난해 생산량 감소 여파로 지난해대비 강세, 고구마와 감자는 적절한 산지 출하량 조절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배추는 중부지역에서 강원으로 재배지역 이동에 따른 출하량 감소로 강보합세, 수박은 더위와 복날에 따른 소비량 증가로 강보합세를 보였다.
향후 쌀은 올해 생산량 감소 여파로 평년대비 강세, 축산물은 방학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비가 다소 증가하여 강보합세가 전망했다.
aT 부산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농산물의 경우 전반적인 소비 비수기의 영향으로 거래가 한산하여 보합세를 형성했고 앞으로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산지 출하량 감소와 작업 부진으로 가격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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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