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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쓰리케어 |
다이어트 브랜드 쓰리케어가 토스 행운퀴즈에 출제돼 화제다.
토스 측은 19일 '쓰리케어'라는 브랜드명이 처음 생긴 년도'를 묻는 행운퀴즈를 출제했다. 정답은 2015년이다.
쓰리케어는 식약처 인증된 정식 레몬클렌즈를 2012년부터 7년 동안 총 누적 300만개를 판매한 브랜드다. 2017년 말 출시한 포켓도시락은 200만개 이상 판매했다.
아울러 2018년에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번 여름에 출시한 포켓야식인 곤약 마라탕, 소바, 물냉면, 짜장면, 비빔면, 곤약떡뽁이, 저칼로리 포켓죽,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스윗랜드 등이 출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2018년에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번 여름에 출시한 포켓야식인 곤약 마라탕, 소바, 물냉면, 짜장면, 비빔면, 곤약떡뽁이, 저칼로리 포켓죽,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스윗랜드 등이 출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쓰리케어는 이날 공식몰 모든 회원대상으로 전 제품을 최대 67%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네이버에서 '쓰리케어'를 검색해 상단 쿠폰 즉시발급 배너를 클릭하면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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