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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
7월의 네번째 월요일인 22일 전국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다만 오후에는 전국에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며 열대야현상도 나타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 오후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불안정해져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고 전국이 무더워져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내리겠다. 이번 더위는 24일 장마전선이 한반도에 상륙할 때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강릉 27도 ▲제주 25도 ▲울릉·독도 23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3도 ▲대구 34도 ▲전주 32도 ▲광주 31도 ▲부산 29도 ▲강릉 24도 ▲제주 31도 ▲울릉·독도 29도로 예상된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4~5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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