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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 협력업체 대표들이 VR 체험을 통한 안전교육을 받는 모습. /사진=대림산업 |
교육에는 총 150개의 협력업체 CEO가 참석하며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에서 진행된다.
대림산업은 안전을 상생협력의 또 다른 필수 조건으로 인식하고 절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작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안전인식 정립, 안전체험, 안전관리 추진사항 설명회, 간담회 등 크게 네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CEO는 심폐소생술(CPR) 실습, 비상대피, 가상현실(VR) 체험과 개구부 추락 상황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교육 이후에는 대림산업의 안전관리 주요 추진사항을 설명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안전활동 실천을 위한 협력업체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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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