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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승남(앞줄 왼쪽 다섯번째)지역위원장과 이승옥 강진군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주당 |
이날 회의는 민주당과 강진군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치의 군정을 도모하는 자리로 김승남 지역위원장과 이승옥 강진군수, 차영수·김용호 도의원, 위성식 의장, 차봉근 상임고문 등 당직자 및 간부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다.
강진군은 국립청소년문화예술회관 건립, 어촌뉴딜 300사업공모, 남부권 농기계임대 사업소 설치 등을 당 차원에서 지원과 협조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군 발전을 위한 공동목표를 가지고 모인 만큼 더불어 행복한 강진을 만들기 위해 당원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김승남 지역위원장은 "강진군은 남해안 관광벨트권의 중심지역인 만큼 더 많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관광산업의 동력을 마련해 나가고자 한다"며 "올해 정기국회 때 강진이 필요한 현안 사업과 관련 예산이 꼭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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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