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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건보공단 부산본부 |
‘영양사 미배치 장기요양기관 식생활 안전관리 특화사업은 부산진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한진숙)와 협업해 4월부터 7월까지 부산진구 소재 영양사 미배치 장기요양기관 5개소를 대상으로 매월 ▲노인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제공▲조리․배식지도, 영양상담 등 영양관리 ▲식재료 보관, 시설환경·개인 위생관리 등의 방문컨설팅을 제공했다.
이 특화사업은 장기요양기관의 급식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실천을 통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노인의 영양과 급식관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노후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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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