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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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링스가 상장 첫 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44분 현재 윌링스는 시초가 대비 4450원(19.52%) 오른 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1만2500원) 대비 두 배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윌링스는 태양광 전력변환장치를 제조하고 있으며 지난 16~17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 진행결과 최종 청약 경쟁률은 532.83대1을 기록했다.

윌링스는 현재 1MW급 이상의 대용량 태양광 인버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힘입어 새로운 성장동력까지 얻은 상황이다. 향후 새만금 태양광발전 사업을 시작으로 수상용 태양광까지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