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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마트 등 유통업계는 물론 셀럽들도 동참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와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미니스톱은 맥주 할인 행사에서 일본 맥주를 제외한다. 대형마트들은 이미 일본 맥주를 행사 품목에서 제외했으며 편의점들은 다음달부터 시작한다.
유통·판매업계의 일본 맥주 제외는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인한 국민적 정서가 크게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이시영도 이날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탁구용품을 모두 국산으로 바꿨다"라는 글과 함께 탁구용품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몰랐는데 제가 쓰는 탁구용품들이 거의 일본 제품이더라. 찾아보면 좋은 우리나라 제품이 진짜 많다.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바꿔 나가면 될 것 같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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