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3원 오른 1184.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0원 오른 1183.5원으로 출발해 1184.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유럽중앙은행(ECB) 회의에서 완화 시사에도 불구하고 유로화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 "ECB는 기존 정책을 동결하면서 금리인하와 자산매입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는 등 시장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서 유로화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