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고양시, 주민 숙원사업 ‘내유동 커뮤니티센터’ 개관. / 사진제공=고양시 |
이날 개관식에는 공무로 해외출장 중인 이재준 고양시장을 대신해 이춘표 제1부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각계각층의 지역인사와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함께 했다.
고양시 내유동 커뮤니티센터(덕양구유산길 96)는 대지면적 3000㎡에 연면적 1845㎡, 3개층(지하1층~지상2층) 규모의 시설로 건립됐으며 경로당, 시립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체력단련실, 대강당, 강의실 등이 설치돼 모든 연령대의 지역주민 커뮤니티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춘표 제1부시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힘들게 건립된 내유동 커뮤니티센터가 지역 내 문화 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마을공동체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지역주민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