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화정동 50.0㎡ 2억에 시작
◆잠원동 아파트 52.3㎡, 1회 유찰 10억4000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55-10번지 신반포아파트 119동 1014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동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동 396세대 아파트단지로 1983년 1월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0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52.3㎡의 1베이 구조로 방이 2개다.


잠원로, 나루터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신동초, 신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잠원한강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0억4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 시세는 11억4000만원에서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2억5000만원에서 3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8-7901


[주목! 경매물건] 화정동 50.0㎡ 2억에 시작
◆신천동 아파트 144.8㎡, 신건 15억10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17번지 파크리오아파트 221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잠실고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66개동 6864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8년 8월 입주했다. 32층 건물 중 2층 남서향이며 전용면적 144.8㎡의 4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오금로, 올림픽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도보 5분 거리다. 잠현초, 잠실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1000만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5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8억7000만원에서 21억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11억원에서 12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7-7891

[주목! 경매물건] 화정동 50.0㎡ 2억에 시작
◆화정동 아파트 50.0㎡, 1회 유찰 1억9600만원


경기 고양 덕양구 화정동 952번지 별빛마을아파트 802동 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화정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1232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5년 11월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층 동향이며 전용면적 50.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화신로, 화중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화정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화정초, 화정중, 화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2억8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억9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2억5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1억8000만원에서 1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13일 고양지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8-68369

☞ 본 기사는 <머니S> 제604호(2019년 8월6~12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