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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nau)가 남겨진 원단을 업사이클링한 ‘돗자리인가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돗자리인가방’은 쓰고 남은 원단을 재활용해 새롭게 만들어진 가방이다. 가방을 펼치면 돗자리가 되는 형태이며 가벼운 무게감으로 야외활동 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활용 가능하다.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컬러와 유니크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나우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나우(nau) |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컬러와 유니크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나우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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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