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센트럴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신천센트럴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짓는 ‘신천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2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며 모든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여기에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돼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대구를 대표하는 주거지역인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입주민 자녀의 통학여건이 우수하고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을 대구 최초로 적용(거실, 주방 2개소 무상제공)한다.

한편 신천센트럴자이는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