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혜 대표, 정윤기 스타일리스트, 배우 김효진(왼쪽부터)
석정혜 대표, 정윤기 스타일리스트, 배우 김효진(왼쪽부터)
신세계센텀시티는 지하1층에서 토종 핸드백 브랜드의 성공신화로 불리 우는 석정혜 디자이너의 대표작 ‘분크(vunque)’ 매장을 지난 1일 새롭게 열었다고 밝혔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하면서도 유니크한 컬러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이미 온라인, SNS 등에서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분크’가 이번 신세계 센텀시티에 부산지역 내 오프라인 매장을 처음 선보게 됐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분크’에서는 부산지역 내 고객을 위해 ‘꽝없는 추점’ 등 다양한 오픈 행사를 펼쳤다.

행사 당일 오후에는 배우 김효진,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오픈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빚내주었으며, 석정혜 대표는SNS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분크에서 시그니처인 ‘토크백’을 비롯해 스트랩, 참(Charm)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오는 10일까지 3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피크닉 가방(1일 10개한)을 증정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