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공식 모바일 앱 마이탐(MYTOM)에 전자 영수증을 도입했다.

탐앤탐스는 친환경그린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자 영수증을 도입하게 되었다.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임으로써 환경 보호에 보탬이 되고자 한 것. 이와 더불어 종이 영수증의 발급 및 보관의 번거로움을 전자 영수증이 대체해 고객의 편의성까지 높이고자 했다. 

탐앤탐스 마이탐, ‘전자 영수증’ 도입 기념 이벤트 진행

탐앤탐스는 전자 영수증 도입을 기념해 8월 1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에 공식 모바일 앱 마이탐에서 스마트오더를 통해 주문, 결제한 고객이라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총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3만 원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8월 20일 마이탐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대부분의 고객이 결제 후 종이 영수증을 버려달라고 요청하거나 받은 후 직접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전자 영수증은 환경 보호와 고객의 편의는 물론 더 나아가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탐앤탐스 마이탐의 전자 영수증을 경험하고 혜택까지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탐앤탐스 마이탐 전자 영수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