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1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에 접어들면서 분양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첫째주에는 전국 5곳에서 총 1334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등촌 두산위브 ▲신천센트럴자이,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광주역 태전 경남 아너스빌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