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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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7월29일~8월1일 대표단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를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배호열 개발전략국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원자재 유통업체 ECOM트레이딩, 리처드슨시, 댈러스 상공회의소·한인상공회 등을 방문했다.

ECOM트레이딩은 새만금을 비롯한 동북아 진출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며 사업기회를 검토하겠다는 의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폴볼커 리처드슨시장도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개발에 관심을 보이며 방문 의사를 밝혔다. 리처드슨시는 정보통신산업 기업 5700여개가 밀집한 IT도시로 13만명의 종사자가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