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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테크건설 하반기 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한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진=이테크건설 |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업부별 임원급 40여명이 참여해 전사 현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상반기 실적 분석 및 하반기 계획과 전망을 공유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 사업부별 실행방향을 도출했다.
안찬규 이테크건설 사장은 “국내외 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플랜트와 토건 등 건설사업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다”며 “하반기에는 수익성 개선과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춰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테크건설은 올 초 매출 1조6000억원에 신규수주 1조9000억의 목표를 제시했다. 회사는 올 상반기까지 누적 매출 8952억원, 영업이익은 556억원을 기록해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낙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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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