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여름 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여름 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여름방학을 맞은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최근 수원 인재원에서 ‘2019 대우건설 Fun Fun 주니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초등학교 4~6학년에 재학 중인 대우건설 직원자녀 30명이 참가했다. 오전부터 저녁까지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능력 향상 외에도 ‘Life Science, Global Etiquette, Mystery Story’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대우건설은 2004년부터 약 1300명의 자녀를 회사로 초대해왔으며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해외 및 국내 현장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근무가 많은 건설기업 특성상 떨어져 지내는 직원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