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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버랜드 |
어글리슈즈 스타일의 델피빌 스니커즈는 가을철 어울리는 색상에 올 시즌 트렌드인 펄과 네온 컬러를 매치하여 슈즈의 생동감을 살림과 동시에 경쾌함을 연출시킨 제품이다.
패브릭 소재는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한 리보틀(ReBOTLTM) 로 만들어졌으며, 아웃솔 역시 재활용 고무를 활용하여 제작해 내구성과 환경을 동시에 잡았다.
뿐만 아니라 LWG에서 환경 인증을 받은 실버 등급의 가죽으로 팀버랜드의 장인 정신이 느껴지게 정성스럽게 가공됐으며, 이중 구조의 경량 EVA 미드솔로 가볍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게 해준다.
한편 팀버랜드는 이와 더불어 이번 시즌부터 여성 어패럴 컬렉션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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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