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사진=대우건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 /사진=대우건설
지난 주말 3일(9~11일) 동안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에 2만5000여명이 다녀가면서 청약 흥행 기대감이 고조됐다.

12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전남 광양시에 들어서는 첫 ‘푸르지오’ 브랜드아파트로 지역 최대 규모인 1140세대 규모다.


전 가구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8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59㎡가 2억1000만원대부터 공급된다.


또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은 2회 분납제(10%)가 적용되며 중도금(60%)은 이자 후불제로 진행된다.

한편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지정계약은 9월3~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