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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
17일 오후 12시12분께 전남 여수시 율촌면 취적 터널에서 제네시스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등 6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곳은 제한속도가 시속 80㎞인 자동차 전용 도로로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차량 정체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차량 통행이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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