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류현진. /사진=뉴스1(로이터) |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5⅔이닝 동안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지난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시즌 12승(2패)을 올렸던 류현진은 이날 애틀랜타를 상대로 패전 위기에 몰렸다. 류현진은 2-2로 맞선 6회말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는 등 상대의 장타력에 고개를 떨궜으며 시즌 평균자책점은 1.64로 치솟았다.
현재 다저스는 7회까지 3대4로 끌려가고 있어 전세를 뒤집지 못하면 류현진은 패전투수가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