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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 헤타페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아틀레티코의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가운데). /사진=로이터 |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선수 영입에 나섰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아틀레티코)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아틀레티코는 19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 헤타페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리그 5위에 올랐던 돌풍의 팀 헤타페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던 아틀레티코는 기분 좋은 승점 3점을 챙기게 됐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였다. 모라타는 전반 23분 키에런 트리피어의 날카로운 얼리 크로스를 그대로 헤더로 연결하면서 헤타페의 골망을 흔들었다. 직전 상황에서 부정확한 패스로 결정적인 찬스를 무산시켰던 아쉬움을 해소하는 트리피어의 멋진 크로스였다.
이런 가운데 전반 38분 헤타페의 공격수 호르헤 몰리나가 수비 상황에서 토마스 파르티를 향한 태클로 퇴장을 당하는 변수가 생겼다. 그러나 아틀레티코의 풀백 헤난 로디 역시 전반 41분과 42분에 연이어 경고를 받은 후 퇴장 조치를 당했다.
후반전 들어서도 거친 경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후반 10분 아틀레티코가 승부에 쐐기를 박을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했다. 단독 돌파를 감행한 주앙 펠릭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유도하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
그러나 키커로 나선 모라타의 슈팅을 헤타페의 골키퍼 다비드 소리아가 환상적인 선방으로 막아내면서 한골차 승부가 이어졌다. 헤타페는 후반 40분 앙헬 로드리게스의 강력한 왼발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삼키기도 했다. 결국 경고만 8장이 나오는 거친 경기 끝에 아틀레티코가 1-0 승리를 거두면서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아틀레티코는 19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 헤타페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리그 5위에 올랐던 돌풍의 팀 헤타페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던 아틀레티코는 기분 좋은 승점 3점을 챙기게 됐다.
결승골의 주인공은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였다. 모라타는 전반 23분 키에런 트리피어의 날카로운 얼리 크로스를 그대로 헤더로 연결하면서 헤타페의 골망을 흔들었다. 직전 상황에서 부정확한 패스로 결정적인 찬스를 무산시켰던 아쉬움을 해소하는 트리피어의 멋진 크로스였다.
이런 가운데 전반 38분 헤타페의 공격수 호르헤 몰리나가 수비 상황에서 토마스 파르티를 향한 태클로 퇴장을 당하는 변수가 생겼다. 그러나 아틀레티코의 풀백 헤난 로디 역시 전반 41분과 42분에 연이어 경고를 받은 후 퇴장 조치를 당했다.
후반전 들어서도 거친 경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후반 10분 아틀레티코가 승부에 쐐기를 박을 결정적인 찬스를 맞이했다. 단독 돌파를 감행한 주앙 펠릭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파울을 유도하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
그러나 키커로 나선 모라타의 슈팅을 헤타페의 골키퍼 다비드 소리아가 환상적인 선방으로 막아내면서 한골차 승부가 이어졌다. 헤타페는 후반 40분 앙헬 로드리게스의 강력한 왼발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삼키기도 했다. 결국 경고만 8장이 나오는 거친 경기 끝에 아틀레티코가 1-0 승리를 거두면서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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