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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감각적인 가을 감성 얼씨룩을 선보였다.
8월 18일 최수영은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이날 최수영은 소매부분 퍼프가 강조된 화이트 블라우스에, 롤업 데님 쇼츠를 입고, 뉴트럴톤의 캐시미어 판초를 걸쳐 우아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카키 컬러의 챙 넓은 펠트 모자와 브라운 컬러 레더 미니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로 주어 올 가을 트렌드인 얼씨룩을 우아하게 완성했다.
한편, 최수영은 지난 9일 개최된 '2019 짐프 어워즈(JIMFF AWARDS)'에서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으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발견상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에게 시상되는 상이다.
사진. 헬렌카민스키 (Helen Kamin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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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