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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
20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반포현대 재건축조합은 오는 26일 일반분양 신청을 받는다. 전체 10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지만 임대주택을 제외한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82㎡ 10가구다.
반포 센트레빌은 분양물량이 30가구 미만인 임의분양 방식이라 일반청약 자격이나 절차가 필요없다. 수도권 거주 19세 이상이면 1명당 1건씩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분양가는 15억9900만~18억1200만원이다. 3.3㎡당 5300만원 수준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 심사를 받지 않아 높은 분양가가 책정됐다.
지난해 서초구청은 반포현대 조합원 1인당 예상 부담금을 1억3569만원으로 산정한 바 있다. 부담금 규모는 준공 시점에 확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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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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