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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지역을 연고로 한 보수단체 '단 하나의 디딤돌‘ 안홍준 창립준비위원장/ 사진=단 하나의 디딤돌 제공 |
'단 하나의 디딤돌‘은 경남 창원지역 보수세력 결집을 표방한 단체로서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정책, 대안 개발, 각종 토론회 및 강연회 개최 등 지역 보수층 결집 활동에 돌입한다.
창립총회는 식전 문화행사, 정관 심의, 공동대표 선임에 이어 '보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언주 국회의원(무소속) 초청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창립총회는 식전 문화행사, 정관 심의, 공동대표 선임에 이어 '보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언주 국회의원(무소속) 초청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앞서 '단 하나의 디딤돌'은 지난 7월 24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아리랑호텔에서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발기인대회를 개최, 안홍준 전 국회의원을 창립준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창립총회를 준비해 왔었다.
안홍준 창립준비위원장은 창립 배경에 대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되살려 보수 우파의 소중한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디딤돌을 결성하게 됐다"고 간략하게 설명했다.
안 위원장은 또 "지금은 청년에게 희망을, 소상공인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성실한 사람이 잘사는 정의로운 사회를 지향하는 '따뜻한 보수'가 필요하다"면서 "보수가 뭉칠 때 국민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음으로 많은 분이 '디딤돌'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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