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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한강 차량기지에서 있는 김포도시철도 차량. /사진=뉴시스 정일형 기자 |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철호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김포도시철도 떨림 현상의 단기·장기 대책이 마련되고 국토부 법정 안전관리체계 ‘최종 승인 절차’만 남아 오는 ‘9월말 개통’이 가능하게 됐다.
홍 의원은 “국토부는 김포도시철도 ‘9월 개통’을 위한 후속실무회의를 22일 열 예정”이라며 “김포시가 이달 중 ‘승인 관련 서류’를 공단에 제출하면 김포도시철도는 9월말 개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홍 의원은 전날 열린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고용석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 이사장을 상대로 관련 질의를 했다.
홍 의원은 “차량 떨림 현상과 승차감 문제를 해소했는가”라는 질의를 했고 고 정책관은 “해당 조치를 해서 승차감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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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