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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신세계센텀시티는 6층 아동매장에서 원하는 이유식을 구매해 바로 먹일 수 있는 프리미엄 오가닉 이유식 카페 ‘얌이밀’을 오픈 했다고 22일 밝혔다.
‘얌이밀’은 아기들의 입맛은 물론 영양 밸런스를 최우선에 두고,엄마의 마음으로 최상의 다양한 재료와 정성으로 만드는 홈 스타일로 소문난 이유식 브랜드이다.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은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메뉴와 이용 편의성 때문이다.한우,전복,대게 등 최상급의 재료를 사용해 아이의 성장에 맞게 총 4단계(미음,죽,무른밥,완료기밥)로 먹거리를 골라 먹일 수 있다. 또한 100g 2팩 단위로 상품을 포장해 양에 대한 부담이 적고 쇼핑 중 아기 밥을 따로 준비 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오는 31일까지 이유식 골라 담기 (2,3단계 3팩 묶음 1만5000원)행사와 과자 골라 담기(미네랄 현미스낵 7종,볼 스타일 3종,간장구이김 3종,김자반 중 3가지 1만원)행사를 진행하며, 더불어 모든 제품 구매 고객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30프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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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