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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는 지난 22일 광명고를 방문하여 ‘소중한 우리 몸’이란 주제로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특강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광명시 |
광면시는 지난 22일 광명고를 방문해 ‘소중한 우리 몸’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SBS스페셜 ‘바디버든’, ‘환경호르몬의 습격’ 등 환경호르몬 관련 다큐멘터리를 다수 제작한 고혜미 작가를 초청하여 환경호르몬을 이기는 식습관 및 실천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는 친환경 급식의 모범도시로서 꾸준한 식생활교육을 통해 건강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급식이 가정 및 개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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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