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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창현 기자 |
26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A씨는 이날 오후 4시쯤 세브란스병원에 방문, 메르스 의심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됐다.
A씨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후 발열과 가래 등 메르스 감염 증상이 나타나 병원에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세브란스병원 약사가 A씨와 접촉, 감염관리실에 신고 후 격리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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