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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7원 오른 121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3원 오른 1213.5원으로 출발해 1213.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무역협상 관련 통화에 들은바 없다고 밝히면서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특히 영국 야당이 ‘노딜 브렉시트’를 막기 위한 공동 행동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유로/달러는 저점을 낮췄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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