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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건설협회가 인도네시아 국가건설개발진흥원 대표단과 건설분야 인적자원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건설협회 |
인도네시아 대표단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제9차 협상을 위해 방한했으며 양국 건설업계간 협력사업과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고자 대한건설협회를 찾았다.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2017년 양국간 건설산업 협력증진을 위해 인도네시아 국가건설개발진흥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또 지난해는 교육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건설공무원 및 기술자 20여명이 한국에서 교육을 받았다.
유주현 건설협회 회장은 “앞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CEPA를 통해 양국의 경제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며 “양국 건설업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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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