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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
지난 20~21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진행한 이 단지는 최고 21.67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가가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25층 총 2개동으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9, 84㎡ 319실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과천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예비타당성 통과), 지식정보타운, 과천 재건축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라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또 GTX-C노선이 신설되는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과 도보 4분 거리(약 200m)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라 개통 시 강남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과천은 아파트값이 3.3㎡당 4000만원을 훌쩍 넘었고 신규 분양단지의 경우 중도금 대출이 쉽지 않다. 하지만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갖춘 것은 물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받지 않아 중도금 전액 대출이 가능하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 자금 부담이 없으며 인근 아파트에 비해 초기 자금 부담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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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