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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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0일 1199~120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8.2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9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무역협상에 대한 중국 측의 유화적인 태도로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다소 완화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면서 "원/달러 환율은 9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브렉시트 불확실성 등을 고려하면 추가 확대는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