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시설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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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은 공공기관 공정문화·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계약업무협의회(이하 ‘공공협’) 주관으로 ‘2019년 하반기 발주계획설명회 및 구매상담회’를 9월3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공협은 경남진주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5개의 계약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각 기관의 계약제도 개선사항, 사회적가치 실현방안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5개 공공기관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저작권위원회다.

이번 행사는 경남도 사회혁신추진단 및 진주시 기업유치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경남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 대상으로 각 공공기관의 2019년도 하반기 발주계획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제도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접수받은 경남도 사회적경제기업 대상으로 하반기 발주계획에 근거한 구매상담회를 시행하여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공협은 경남도 및 진주시와 협력을 통하여 지역경제활성화 및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9월21일(토)에 지역상생·협력을 위하여 경남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함께 시민참여형 마켓인 ‘모이고 모으는 장터’(일명 모모장터)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