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집, 인생 맛집으로 해당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는 브랜드들이 가맹사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화려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들 브랜드들의 특징은 지역 맛집으로 꾸준한 단골 고객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는 점, 10년 이상 한 곳에서 별도의 홍보 광고 없이 입소문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고객들이 찾아온다는 점 등이다.

대박 맛집에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이유 있는 변신’

대구지역 유명 빵집으로 소문난 <빵장수 단팥빵>은 오픈 후 한 달도 되지 않아 주변에서 가맹점 요청이 들어올 정도로 일반 고객뿐 아니라,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왔다.

초창기엔 전수창업 방식으로 매장을 내주다가, 서서히 프랜차이즈로 전환하게 됐으며, 2014년 오픈 이후 7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빵장수 단팥빵>은 본사에 2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제과제빵 전문가들이 10여명 상주해 있으며,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피쉐프코리아는 <빵장수단팥빵>이외에 <빵장수꽈배기> <쟈빠따> 등 브랜드를 론칭하며, 각 브랜드마다 명확한 콘셉트와 경쟁력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