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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음주 트렌드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과거처럼 폭음이 아닌 즐길 수 있는 만큼 마시는 건전한 음주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
특히 ‘홈술’ 및 ‘혼술’ 트렌드와 함께 간단하게 자신만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믹싱주 레시피와 관련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술에 섞어 마시기 좋은 분말음료, 칵테일 믹서 신제품부터 음료 브랜드와 주류 브랜드의 협업 패키지까지 믹싱주 마니아를 겨냥한 음료․주류업계 사례를 한 데 모았다.
◆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슬레 허니에이드’
롯데네슬레코리아가 지난 4월 출시한 국내 최초 분말형 허니에이드 제품인 '네슬레 허니에이드’가 믹싱주의 재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별한 재료 없이 스틱 1개만으로 달콤하고 상큼한 믹싱주를 만들 수 있기 때문. 소주에 스틱을 직접 타도 좋고, 여기에 탄산수를 첨가하면 간단하고 맛있는 칵테일이 완성된다.
◆ 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슬레 허니에이드’
롯데네슬레코리아가 지난 4월 출시한 국내 최초 분말형 허니에이드 제품인 '네슬레 허니에이드’가 믹싱주의 재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별한 재료 없이 스틱 1개만으로 달콤하고 상큼한 믹싱주를 만들 수 있기 때문. 소주에 스틱을 직접 타도 좋고, 여기에 탄산수를 첨가하면 간단하고 맛있는 칵테일이 완성된다.
‘네슬레 허니에이드’는 타사 허니티 제품 대비 2.8배 이상의 아카시아꿀 파우더를 함유해 꿀의 깊은 달콤함과 레모네이드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는 분말음료 제품이다. 비타민C를 첨가하고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 하이트진로음료, ‘진로믹서 토닉워터 스페셜 팩’
하이트진로음료는 최근 ‘쏘토닉(소주+토닉워터)’ 인기에 힘입어 이마트와 공동 기획한 ‘진로믹서 토닉워터 스페셜 팩’을 출시했다.
◆ 하이트진로음료, ‘진로믹서 토닉워터 스페셜 팩’
하이트진로음료는 최근 ‘쏘토닉(소주+토닉워터)’ 인기에 힘입어 이마트와 공동 기획한 ‘진로믹서 토닉워터 스페셜 팩’을 출시했다.
이번 스페셜 팩은 ‘진로믹서 토닉워터 오리지널’ 6개와 ‘진로믹서 토닉워터 깔라만시’ 2개로 구성됐다. ‘진토닉’으로 널리 알려진 토닉워터는 최근 국내에서 보드카뿐 아니라 소주와 믹스해 마시는 일명 ‘쏘토닉’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진로믹서 토닉워터 오리지널’은 1976년 출시 이후 40년 이상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대표 칵테일 믹서 제품으로, 토닉워터 특유의 쌉쌀함과 레몬, 라임의 상큼한 조화가 이루어진 맛이 특징이다. 또한 ‘진로믹서 토닉워터 깔라만시’는 소주와 섞어 마시면 새콤하면서도 톡 쏘는 맛의 ‘깔라만시주’를 즐길 수 있다.
◆ 화요,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
증류 소주 브랜드 화요는 지난 4월 동아오츠카 오란씨와 함께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를 선보였다.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는 375㎖ 용량의 화요25 한 병과 250㎖ 용량의 오란씨 깔라만시 한 캔, 칵테일 컵 2잔으로 구성됐다.
◆ 화요,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
증류 소주 브랜드 화요는 지난 4월 동아오츠카 오란씨와 함께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를 선보였다. ‘화요X오란씨 깔라만시’ 세트는 375㎖ 용량의 화요25 한 병과 250㎖ 용량의 오란씨 깔라만시 한 캔, 칵테일 컵 2잔으로 구성됐다.
일반 소주잔 기준으로 화요 한 잔에 오란씨 깔라만시 세 잔을 넣고 얼음을 넣으면 ‘화요오란씨’ 칵테일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레몬 등을 곁들여 먹을 수 있다. 깔라만시가 숙취해소에 좋다는 입소문과 함께 음주를 즐기는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액상 깔라만시와 소주를 혼합해 먹는 주류 소비 트렌드에 주목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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