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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기범 머니투데이 기자 |
이날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변창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림픽 정신에 가장 근접한 종목인 근대5종 연맹 회장에 취임해 커다란 자부심과 막중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근대5종이 빛나는 결실을 맺고 도약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현재 자유한국당 의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고윤환 문경시장, 유관단체 인사 등이 참석해 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변창흠 회장은 세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 등을 역임하고 지난 4월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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