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양평군은 숲 환경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건강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산림치유 교육. / 사진제공=양편군
양평군보건소는 지난 28일 국립 양평치유의 숲에서 건강정책사업 실무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치유의 숲 산림 환경자원 활용 선도적 건강증진사업 기획 모색 등 역량강화를 위한 산림치유 체험 교육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군 보건소는 주요 역점사업으로 중앙․동부 건강관리센터를 설치해 지역적인 형평성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서부센터(에코힐링센터 내)까지 확대되는 건강사업을 개발·운영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등 사전 예방적 건강정책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원은숙 소장은 “이번 세미나 개최를 통해 양평관내 산림치유의 숲 환경자원을 활용한 임산부 숲 태교 프로그램 운영 등 선도적 건강증진사업을 기획 모색해 산림치유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활성화 하는데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평=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