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추석 연휴 직전인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9328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추석 연휴를 앞둔 만큼 막바지 청약물량이 쏟아질 전망이지만 견본주택 개관은 한산할 것으로 보인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 18곳에서 총 932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8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접수 단지는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등이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유성 대광로제비앙 ▲염주 더샵 센트럴파크 등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