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관리, 임금관리, 연차휴가관리는 노무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3대 이슈라고 할 수 있다. 노무분쟁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임금과 관련된 분쟁이고, 임금의 문제는 연장근로시간 등 근로시간의 문제와 연차수당 등 연차휴가의 문제를 항상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노무관리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머니S, 노무관리 3대 이슈 '근로시간·임금·연차휴가' 해설 교육 실시
그런데, 최근에는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연차휴가제도의 개정까지 노무관리 주요 이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있거나 오해하고 있는 내용들이 많아 관리의 해법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엠티아카데미와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는 노무관리 주요 이슈에 대하여 관련 용어의 개념이나 제도의 내용, 실무상의 중요 관리 포인트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노무관리 3대 이슈 - 근로시간, 임금, 연차휴가 주요 이슈해설 교육과정(9월 17일)’ 을 실시한다.


흔히 주40시간 근무를 하는 경우 월 소정근로시간이 209시간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틀린 말이다. 소정(所定) 근로시간은 법정근로시간인 1일 8시간, 1주 40시간 이내에서 노사 당사자 사이에 근무하기로 정한 시간을 말한다. 따라서 1일 8시간씩 1주 40시간을 근무하기로 정했다면 월 소정근로시간은 약 174시간(40시간×4.345주)이 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 강의할 한정봉 노무사(HnB컨설팅 대표)는 “이와 같이 노무관리 담당자들이 잘 못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 예를 들면 주 평균 52시간 이내에서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시행하면 적법한가? 상여금을 전액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되게 하는 방법, 통상임금 증가의 부담은 줄이면서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되도록 상여금과 수당 을 설계하는 방법, 1년 계약직도 26일의 연차휴가를 부여해야 하나? 연차휴가를 회계연도 단위로 통일하여 관리하는 방법 등 복잡하고 어려운 노무관리 이슈에 대한 해결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핵심적인 내용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엠티아카데미(김민정 팀장)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