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남양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남양주시 |
시는 지난 7월22일부터 29일까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선발을 위한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특히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쏙쏙케어 일깨움 지원,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 도우미, 시립박물관 자료 DB화 사업 등 청년층 적합사업 추가 발굴 등으로 사업 참여인원을 확대하여 최종 169명을 선발했다.
또한 9월중으로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공공근로사업이 청년층에게는 민간 일자리 취업으로의 디딤돌의 역할을, 취업취약계층에게는 소득 보전 및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공근로사업의 임금은 시간당 8350원(2019년 최저임금) 기준으로 교통·간식비, 주휴수당 등이 추가 지급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은 일5시간, 65세 이상은 일3시간이며, 제3단계 근무기간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2월20일까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