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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미 아들. /사진=이성미 인스타그램 |
공개된 사진 속 이성미는 딸, 아들에게 팔을 두르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중이다. 이성미의 키를 훌쩍 넘긴 두 자녀의 모습은 보는 이까지 흐뭇하게 한다.
이성미는 지난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해 ‘네 마음을 보여줘’ ‘노사연, 이성미 쇼’ ‘신문고’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과 만났고 아들, 딸과 함께 지난 2017년 4월 종영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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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