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임한별 기자 |
5일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총회를 위해 6일 출국해 11일 귀국할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협의회'와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 '세계경제회의', '전체총재회의' 등에 참석해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세계 경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BIS 이사회 일원으로서 'BIS 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에도 배석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