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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칸라이언즈코리아 |
24회째를 맞는 칸 라이언즈X 서울의 올해 주제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다양성, 접근성이다.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비티 축제인 칸 라이언즈에서 화제가 된 세미나와 수상작들의 3대 키워드다.
행사에서는 칸 라이언즈 현지에서 주목받던 주요 세미나를 한글 자막으로 보는 스크리닝 세미나(8편), 국내외 마케팅 인사, 라이브 포럼(19편), 연사와의 만남(3편), 광고학회 특별세미나(3편) 등 다양한 토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행사 첫날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해외 저명인사와 국내 대기업 임원들을 연사로 초대했다.
이를 통해 쟝 다라공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 원장, 이안 암스트롱 전 재규어 글로벌광고총괄, 솔베이가 미미카 설립자 등 해외연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삼성, SK, 포스코, 현대차, KT, CJ 등 국내 대기업 임원들은 기업 사회공헌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오는 19~20일에는 김영섭 SBS 콘텐츠허브 사장과 오진세 CJ ENM 다이아티비 국장이 각각 ‘영상 미디어 플랫폼 전쟁’과 ‘‘MCN 등 SNS 플랫폼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올해 칸 라이언즈 수상자인 김정아 이노션 ECD, 오형균 제일기획 프로가 무대에 오르며 영 라이언즈 컴피티션에서 수상한 HSAd 차수연·김아영 선임 등이 함께한다.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HSAd 김효진 CD도 칸의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PR 부문을 대표하는 한국PR협회 김주호 부회장, 이연주 페이스북 팀장, 주태환 OB맥주 상무 등 PR과 국내외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도 연사로 나선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집중한 로레알 ▲지속가능한 삶을 제시하는 유니레버 ▲장애인을 위한 아이디어로 캠페인을 전개한 이케아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로 선정된 버거킹 ▲젊은 브랜드로 되살아난 티파니 ▲3초 광고 등 새로운 플랫폼 스토리텔링 모델을 제시한 BBDO와 미디어링크 ▲마틴 소렐 WPP 전 CEO와 버닝맨 새 CEO인 마리안 구델의 대담 ▲숏비디오 플랫폼으로 Z세대의 지지를 받은 틱톡 등 칸 라이언즈에서 주목받은 8편의 세미나가 번역자막과 김재홍·조창수 교수의 해설로 상영한다.
한편 칸 라이언즈X서울에서는 크리에이터스 테이블, 밋업, 한국광고학회X칸 라이언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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