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UDC2019 참가자들이 플레이댑 부스에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플레이댑 |
UDC 2019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연 블록체인 개발자 콘퍼런스로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Proof of Service’를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중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현실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식공유, 토론,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플레이댑은 이틀간 행사장내 WEST 전시존에 부스를 열고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게임서비스 플랫폼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 최성원 플레이댑 전략총괄이 UDC 2019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플레이댑 |
최성원 플레이댑 전략총괄은 “아직 블록체인 게임시장은 규모 면에서 작지만 성장 가능성이 크고 새롭게 도전해야 하는 분야”라며 “플레이댑이 게임업계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선봉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블록체인 전문가 세션, 패널토론, 전세계 19개사 전시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