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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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에서 분양한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1순위청약에서 평균경쟁률 43.53대1을 기록했다.

6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난 5일 1순위청약을 진행한 가운데 182가구 일반분양에 7922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75㎡B형에서 나왔다. 2가구 모집에 557명이 접수해 278.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59㎡B형도 5가구 모집에 440명이 몰려 88대1, 75㎡B형은 25가구 모집에 2109명이 지원해 84.36대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 시행 전 서울 사대문 인근에 분양하는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 관심을 이끌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