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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색 모습. /사진=뉴스1 |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 빠져 실종된 10대에 대한 수색 작업이 재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6일 오전 6시부터 인력 60여명과 헬기 등을 동원해 전날(5일) 실종된 A군(17)을 찾고 있다. 오전 8시부터는 추가 수색인원이 투입된다.
수색대는 실종 지점부터 미호천 합수부 인근까지를 수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일 오후 5시10분쯤 청주시 흥덕구 가경천 월천 1교 인근에서 사람이 떠내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오후 청주에는 시간당 최대 48㎜의 많은 비가 내려 하천의 물이 많이 불어난 상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7시간 넘게 수색을 했지만 A군을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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