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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사진=뉴스1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개최한 가운데 조 후보자는 '최 총장과 통화했느냐'는 장제원 한국당 의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조 후보자는 '기자간담회에서 5촌 조카와의 통화는 국민적 의혹이 있을 수 있다며 하지 않고, 최 총장과의 통화는 괜찮느냐'는 장 의원의 지적에 "송구하다"면서도 "(최 총장에게) 사실대로 밝혀달라고 했다"고 일축했다.
또 '딸이 제1저자로 등재돼 논란이 된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소 논문에 후보자 본인이 관여됐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이어 "제가 어떻게 관여하느냐. 저희 집에 PC가 두 대인데, 제 서재의 PC를 제 처와 아이도 사용한다. 어떻게 제가 알지도 못하는 문서를 작성하겠느냐"며 의혹을 부인했다.
조 후보자는 '기자간담회에서 5촌 조카와의 통화는 국민적 의혹이 있을 수 있다며 하지 않고, 최 총장과의 통화는 괜찮느냐'는 장 의원의 지적에 "송구하다"면서도 "(최 총장에게) 사실대로 밝혀달라고 했다"고 일축했다.
또 '딸이 제1저자로 등재돼 논란이 된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소 논문에 후보자 본인이 관여됐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이어 "제가 어떻게 관여하느냐. 저희 집에 PC가 두 대인데, 제 서재의 PC를 제 처와 아이도 사용한다. 어떻게 제가 알지도 못하는 문서를 작성하겠느냐"며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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